재밌는 일 vs 잘하는 일
- 나발 라비칸트: 남들이 일이라고 생각하는 데 본인은 놀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해라.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을까?
주 7일 60시간해도 안 질렸던 건 직접 오버워치 플레이하기 말고는 없었던 것 같다.
사실 재밌는 일이 따로 있다는 건 허상이 아닐까?
지금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을 회피하기 위해서 "이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아니야"라고 합리화하는 건 아닐까?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을까?
주 7일 60시간해도 안 질렸던 건 직접 오버워치 플레이하기 말고는 없었던 것 같다.
사실 재밌는 일이 따로 있다는 건 허상이 아닐까?
지금 억지로 해야 하는 일을 회피하기 위해서 "이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게 아니야"라고 합리화하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