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5주차 기록
아직까지도 서블렛 등록이랑 SSN 발급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약간 성가심. 서블렛 등록이 안 돼서 헬스장도 1달째 못 가는 중.
지난주에 일을 하다가 막혀서 직업에 대한 회의감까지 느낄 정도로 벽을 느끼고 있었는데, 시니어 리서처들과 PM한테 조언을 구하다가보니 실마리가 생김. PM의 조언이 생각보다 쓸모가 많았고, 인사이트가 깊었음. PM이 영어를 잘 못하고 커뮤니케이션이 느려서 약간 답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날카로운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많이 줘서 놀랐음.
이번 주말에는 7/4 공휴일이 껴있고 오랜만에 여유가 많이 나서 일을 했음. 비교적 방향성이 뚜렷하고 의미있어 보이는 결과가 나와서 즐겁게 했음. PM한테 어필하고 싶어서 주말내내 일해서 summarize 해놓고 월요일 아침에 바로 보고 리포트함. 좋게 봐주고 full-time offer까지 주면 좋겠다. 이번 주중으로 full-time offer 얘기 운 띄워볼 예정.